아트호텔 로버트 마이어는 단순한 호텔이 아닙니다.
1905년에 건립된 아르누보양식의 빌라는 문화재로 지정되었고
1994년 프랑크푸르트의 11인의 현대 예술가들이 인테리어를 맡아
고풍과 현대미가 공존하는 아트호텔 로버트 마이어를 만들었습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11개의 객실은 곧 예술 작품이기도 하며, 독일의
인테리어 저널 Modern Living에서 독일의 31개 디자인 호텔의 하나로 선정되었고,
여행서적 Marc O'Polo와 독일 월간 여성 잡지 Brigitte에 추천되어 있습니다.

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조용하며, 대학가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 잡은 아트호텔 로버트 마이어는 2007년 3월 부터
한국인이 인수를 하여 새로운 단장과 함께 비지니스, 투어, 웰빙
개념을 포괄하는 품격 있는 호텔을 지향하고 있습니다.